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이희준. 기고자에서 메모
1. 조형. 형태를 만들어낸다는 말. 이 말은 굳이 점 선 면의 기하학으로 환원될 수 없다.
2. 실제 공간을 곧 바로 재현하면 환영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재현을 피하는 방식으로 실제 공간을 드러낸다?
3. 디자인된 일상이 미적 관조의 대상?
4. 건축적 잔해에 대한 미적 관심. 멜랑콜리, 하지만 치명적이지는 않은...
5. 페인팅은 건축과 네트워크드 될 수 있을까
6. 기타 등등은 나중에 정리하겠음
휴...
1. 똑똑 원고
2. 유니온 아트페어 특별전
3. 박찬경 강의록 편집
4. 논문 발표...
5. 수원 다원 프로젝트
6. 소포 발송 (김영글)
스케쥴 체크를 못 하겠다. 여유란 걸 가질 여유가 없다는 걸 깨닫기 싫기 때문에.
2016년 9월 9일 금요일
Donna Haraway, Anthropocene, Capitalocene, Plantationocene, Chthulucene: Making Kin
http://environmentalhumanities.org/arch/vol6/6.7.pdf
2016년 9월 8일 목요일
컴백서울
2016년 9월 7일 수요일
블랙 마운튼 스쿨 9월 24일
http://dmzdocs.com/archives/program/%EB%B8%94%EB%9E%99-%EB%A7%88%EC%9A%B4%ED%8B%B4-%EC%BB%AC%EB%A6%AC%EC%A7%80
기계 보고
추상회화를 그리게 하질 않나, 인간 자신이 디지털 필터-이미지를 흉내낸 회화를 그리질 않나. 풉.
Donna J. Haraway, Staying with the Trouble: Making Kin in the Chthulucene (2016)
http://www.artforum.com/words/#entry6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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