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13일 화요일

시청각 정서영 개인전

작가가 깊고 깊은 사유를 통해 만들어 낸 물질과 공간에 대한 반응 같은 것. 조각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끈질긴 탐구. 예민하고 단단하단 인상을 받았다만, 포스트-모던한 것이 이젠 좀 지겨웠다는 것이 솔직한 감상.

2016년 9월 10일 토요일

페북에서 한 작가가

"자기 작업 열심히해서 전시하는 작가들에게 눈 겨누고 성실하게 열심히 좋은작업하는 건 소용없다 미술은 결국 정치다 라고 생각하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

왠 프로테스탄트 윤리를. 이런 코쿤형 작가가 많아지면 미술 동네는 쇄락할 거라는 예견은 정말 맞을 거라는.

이희준. 기고자에서 메모

1. 조형. 형태를 만들어낸다는 말. 이 말은 굳이 점 선 면의 기하학으로 환원될 수 없다.
2. 실제 공간을 곧 바로 재현하면 환영이 되기 때문에, 오히려 재현을 피하는 방식으로 실제 공간을 드러낸다?
3. 디자인된 일상이 미적 관조의 대상?
4. 건축적 잔해에 대한 미적 관심. 멜랑콜리, 하지만 치명적이지는 않은...
5. 페인팅은 건축과 네트워크드 될 수 있을까
6. 기타 등등은 나중에 정리하겠음

휴...

1. 똑똑 원고
2. 유니온 아트페어 특별전
3. 박찬경 강의록 편집
4. 논문 발표...
5. 수원 다원 프로젝트
6. 소포 발송 (김영글)

스케쥴 체크를 못 하겠다. 여유란 걸 가질 여유가 없다는 걸 깨닫기 싫기 때문에.

2016년 9월 8일 목요일

2016년 9월 7일 수요일

블랙 마운튼 스쿨 9월 24일

http://dmzdocs.com/archives/program/%EB%B8%94%EB%9E%99-%EB%A7%88%EC%9A%B4%ED%8B%B4-%EC%BB%AC%EB%A6%AC%EC%A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