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4년 4월 2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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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트라우마라고 했던가.
나 역시 자유로울 수 없는 듯하다. 뭔가 바닥이 뻥 뚫린듯 한 느낌이 하루 종일 든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인데, 가사가 그래서 그런지 계속 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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