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3일 수요일

뭔가 미술에 대한 생각이 많았던 꿈이었는데, 갑자기 울컥 눈물이 나와서 깼다. 그러곤 영문도 모르고 눈물이 아래로 향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천정을 바라보며 반듯이 누워 있었음. 동생이 보면 비웃을까봐 입에 주먹 하나 넣고. 아옼ㅋㅋ

드문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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