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3일 월요일

근황 정리

1. BAVO 메일 건을 그냥 방치하고 있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말 모르겠어서.


2. 메타유니버스 출간

청춘과 잉여 전시 도록 겸 단행본인 메타유니버스가 출간됐다. 이 책에는 정말 부푼 꿈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막상 나와보니 아쉬운 점이 많다. 에필로그도 멋대로 빼버리고 내 부분은 각주도 제대로 안 달려 있고..뭥미. 이래저래 할 말이 많은 책이지만, 말하자면 너무 길고 긴 성토가 되겠지. 이리치이고 저리치이는 안대웅. 그래도 일단은 율리씨에게 감사한다. 진심으로.


3. 활생문화공명 사업


4. 번역 도서 하나 출간

참여적 박물관이 곧 출간된다. 홍관샘이 고생하셨네. 많이 못도와드려서 죄송하다.


5. 전시 몇 개 참가.

본의 아니게 아마도에서 2개, 스페이스 오뉴월에서 1개. 큐레이터도 아닌 것이 작가도 아닌 것이...어정쩡 3관왕.


6. 정산

아직 못한 정산이 있다. 이번주 중으로 어찌됐든 끝내려고 한다. 정말 아무 것도 안 끝난 건 나 밖에 없구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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