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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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란 입시 문제집이 있었다. 수능에 나올 문제를 꼭꼭 찝어준다고, 적중률이 높다고 해서 이름이 노스트라다무스다. 물론 적중률이란 건 허황된 말이다. 대충 비슷한 지문만 나와도 적중했다고 두들겨 맞추기 때문에... 분명히 절박한 수험생들의 마음을 현혹시키기 좋은 상술이었다.

댓글 4개:

1 :

신은 죽었다
니체도 죽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죽었다
오로지 자본만이 살아남았다

1 :

오글거림도 같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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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nds :

글을 그렇게 쓰시는 분이 계셔서 잠깐 생각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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