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1월 1일 금요일
중2병이라도 사랑하고 싶어! (2012)
제목이 병신같아 했는데...오, 옛날 기억을 떠올려줘 의외로 재밌게 감상. 감동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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