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26일 화요일

사진이란 옛 매체

사진전을 하나 큐레이팅하고 사진가, 특히 다큐멘터리언/저널리스트와 만날 기회가 많아졌다. 나름 새로운 장르(?) 사람들과 교류하며 이런저런 업계 이야길 듣는 것이 나쁜 경험은 아니었다.

개인적으론 사진, 특히 스트레이트 사진...에 대해 새롭게 인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인덱스라는 것. 시공간뿐만 아니라 감정의 흔적이라는 것.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