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2일 화요일

오늘의 인용

"창고에 와서 일을 하다 보면, 저자들도 한번씩 와서 알바를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한다.

무슨 골탕을 먹이려는 건 아니다.

책에 대한 관념이 어느 정도 중화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이다.

이 막대한 물질성을 통해서 말이다."

황규관 선생 페북에서 스리슬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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