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6일 월요일

최근 한 것 본 것.

한강 자전거 라이딩:
종종 나가야겠다고 다짐했던.

미디어시티서울 2016:
완전 폭망이라고 생각했는데..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국내에 반향이 많이 없는 건 담론적 층위를 읽어내지 못하는 국내 미술계 문제라고 백팀장님과 중질 모음.

서촌블루스
LP바라고 해서 갔는데 누구 말대로 음악을 막 트는

풀리 어웨이크 블랙마운튼컬리지:
쏘쏘.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객관적인 자료라고 했는데 내가 보기엔 낭만적 과거 회상이 주를 이뤼었던 다.큐.

게르하르트 리히터 회화:
그림 그리는 장면 보는 건 나쁘지 않았는데. 회화가 아니라 제목을 추상회화라고 달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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