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오랫만에 페북에 들어갔다가
그의 욕망은 끝이 없구나. 헛웃음도 안 나온다.
지저분하고 추하고. 발악하지 말고 미술계에서 그냥 하야 하라.
추신)
아는 거 다 써 놓은 것 같은 '성실한(?)' 답안지도 보기 싫은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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