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6일 일요일

캐서린 헤일스, 우리는 언제 포스트휴먼이 되었을까, 서문 중에서

Hodges says, Turing was blind to the distinction between saying and dOing. Turing fundamentally did not understand that "questions involving sex, society, politics or secrets would demonstrate how what it was possible for people to say might be limited not by puzzle-solving intelligence but by the restrictions on what might be done" (pp. 423-24).

국문판 번역: 호지스에 따르면 튜링은 말과 행동의 차이를 놀라울 정도로 잘 몰랐다. 튜링은 근본적으로 "성별, 사회, 정치, 비밀과 같은 질문을 던졌을 때 사람들이 말할 수 있는 대답을 제한하는 것은, 문제를 푸는 지능이 아니라 해도 되는 것들에 대한 제약임이 증명"되리라는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다.

내 번역: 호지스는 튜링이 말하기와 행하기 사이의 구별에 장님이었다고 말한다. 튜링은 심각하게 "문제해결지능이 아니라 해질 수 있는 것의 제약에 의해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한될 수 있다는 것을 성별과 사회, 정치, 비밀과 관련된 질문이 보여준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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