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7년 3월 24일 금요일
큐레이터 본색
“큐레이터란 뻔뻔스러운 직업이다. 큐레이터들은 지독하게 무식하다.” 김승덕, 프랑크 고트로가 쓴 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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