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7년 3월 12일 일요일
미술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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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건 얼마만큼 미술을 사랑하는가, 인 것 같다. 그래야 성공한단 소리가 아니다. 그래야 행복하단 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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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에서 누가 누구를 싫어한다는 둥의 괴소문은, 사실은 진짜가 아닌 경우가 허다하다. 하지만 남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곳이 미술계다 보니 소문에 신경쓰지 않다보면 해괴망칙한 소리를 듣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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