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2일 목요일

SNS 관찰기: 약한 상대 두들겨 패기

공공미술을 까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나 까도 되는 허약한 대상이다. 그들의 결론은 극단적으로 이런 거 '하지마'다. 공공미술은 거기다 대고 아무 말 할 수 없다. 안전하게 편안하게 정의로움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다. 그런 자가 하는 말은 별로 남는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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