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술집에 텔레비전이 등장 할 때 등장한 커뮤니티와 관람성에 대해 논한다. 티비가 부상하자 술집은 남성성의 장이 됨. 스포츠 경기를 보기 위해 찾아오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 술의 회전을 증가시키기 위해 술집 주인이 노력한다. 하지만 티비가 노동 계급 레저가 타락할 수 있다는 근심 걱정을 불러 일으킨다. 특히 바에 어린이들이 찾아와서 텔레비전을 볼 수 있다는 걱정. 때문에 호스트는 주점 관객을 감시하는 전략으로 변경.
2장
백화점의 POP(point-of-purchase) 비디오 광고를 분석, 특히 여성 소비자와 리테일 환경 간의 상관 관계를 분석한다. 거기서 텔레비전의 현전이 몹시 일시적이고 실험적일지라도, 그럼에도 그것은 1940년대 더욱 광범위한 여성성과 소비자 시선gaze의 징후였다. 그리고 예측 불가능한 소비자를 통제하고 자동화하기 위한 판타지 테크놀로지로서의 리테일 공간에서 동시대 비디오 사용을 위한 기초공사였다. 술집에서처럼 백화점에서의 텔레비전은 계급/젠더 정체성과 보는환경 사이의 경영자적이고 대중적인 연결 개념이 어떻게 특정한 관람자 관계를 생산했는지 검토하기 위한 좋은 기회.
3장
1990년대 공항 네트워크. 장소place 기반 미디어가 어떻게 관람자의 신체성과 인구수적 특징을 토포그라피적 의미에서 규정하는지 연구. 이런 장소는 집 밖의 티비 시청자를 모바일하고 엘라스틱한 상품으로 생산한다. 집 안의 시청자를 점점 더 평가절하하면서 1980년대 광고 산업에서 일어났던 시청자 조사의 위기를 극복하려고 애쓴다. 하지만 익명의 여정 사이의 문맥적 관계성을 조사하면서 일상적 주체와 제도적 공간에서, 장소 기반 미디어는 텔레비전 효과의 장소특정적 이론의 한계와 그것이 가지고 있는 모순을 설명함.
4장
텔레비전 콘솔이 공간에서 오브젝트로서 점유하고 있는 공통 물리적 포지션을 검토. 상품 공간의 스펙트럼을 가로질러 다양한 방식으로 공과 사의 개념을 이런 포지션이 어떻게 모양짓는지 주목하면서. 어떻게 겉보기에 눈에 띄지 않는 공공 스크린의 컨벤션--오버헤드 설치, 감시카메라 위치 등--은 관람자의 위치와 place of viewing에 관한 일종의 진술이다. 이것은 더 넓은 지리학에 포함되는데 그 지리학은 공공과 사사, 일과 레저, 소비와 distraction의 지리학. 동시대 공공공간을 규정하는.
5장
티비 세트의 POP의 조각적 컨벤션을 검토. 세일즈 디바이스와 리테일 디스플레이 형태로 비디오를 확장해서 사용하는 것. 티비 이미지를 머천다이즈, 다른 이미지와 오브젝트로 연결시키는 오디오비주얼 디테일을 살펴 봄. 세일즈 포인트에서 티비 광고의 과도한 현전은 동시대 리테일 환경을 규정하는 브랜드 가시성에 관한 기업의 불안을 반영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