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7년 7월 14일 금요일
뜨거운 녀석들
별 3개 반
진지한 녀석 1인과 나머지 안 진지한 녀석들의 조합이 가능하게 하는 갭개그. 하지만 계속 반복되니 좀 지겨운 느낌도,
새벽의 황당한 저주(Shown of the Dead)도 감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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