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6일 수요일

김어준 프로덕션

주진우의 MB 취재 일지를 담은, 상당히 르포에 가까운, 하지만 '영화'다. 김어준과 주진우가 왜 언론을 택하지 않고 영화를 택했을까? 현대 사회에 영향을 대중에게 가장 크게 미칠 수 있는 매체를 김어준과 주진우는 고민하지 않고 영화라고 생각했던 듯하다. 영화는 픽션이다? 그런 건 상관없다. 문제는 생산 관계 속의 파급력이다 라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