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7년 12월 27일 수요일
노큐레이터
능력에 비해 과도한 주목을 받으면 이렇게 된다. 과대포장하지만 공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참여한 큐레이터가 뭔 덕을 보려고 이러나 싶기도 했다.
하나의 풍경. 보다 더 신 세대로 권력이 이동했지만 정작 신 세대는 구 세대의 능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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