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31일 토요일

장정일의 문학 2.0

http://hankookilbo.com/m/v/50b07531531449f29cf5133ce35ad138

비겁하게 인용으로 떡칠했지만, 내용을 압축하면 고은의 삶과 문학을 분리해서 보자는 말이다. 이 사람이 진보 논객이라는 게 정말 웃긴다. 이들이 하는 일이란 주어진 문학, 이들이 믿어 왔던 문학을 사수하는 일이다. 김병익의 인터뷰와 뭐가 다른가? http://news.joins.com/article/22357457 문학을 지키면서, 동시에 문학의 진보를 말하는 게 가능할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