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8년 7월 5일 목요일
ㅇ
다큐멘터리
Topless Cellist
에서 백남준은 무어만을 이렇게 말했다. "샬럿은 언제나 샬럿 무어만이에요. 무어만이 뭘 연주하든, 무어만이 존 케이지의 목소리와 함께 연주하든 아니든 그녀는 샬럿 무어만이에요 . . . 그녀
제 자신herself
이 흥미롭죠(She
herself
is inte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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