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4일 월요일

벽화와 조형물

벽화와 조형물은 오늘날 호구가 되었다. 사람들이 가장 쉽게 자극되고 비판하는 미술이다. 왜그럴까? 모르긴 몰라도 가장 눈에 많이 띄고 오랫동안 지속되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것을 가장 급진적인 툴로 사용하진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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