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23년 1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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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링크가 있으면 접속할 수 있는 블로그로 설정을 바꿨다.
다음은 내가 미술관에 대해 쓴 글을 보면서 공직자 어쩌고 했던 사람들에게 쓰는 말.
다음의 링크 글 참고하시고요.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326023001
보시고 욕을 하시던지 마음대로 하세요.
추한 마음만 더 커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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