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로 위협을 느끼고 있음
칼 슈미트 등 모던이론은 모두 신학적 개념이 세속화한 것 -> 이런 이해는 모던의 합법성을 깎아내림
비슷하게 AI의 장점은 기계와 산업 프로파간다--모던 스테레오타입--에 의해 만들어진 종말론적 상상에 파묻혀버릴 지경.
AI를 테크니컬한 것 이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음.
지피티는 단순히 이해하지 못하는 패턴을 출력하는 게 아님 -> 재귀성(피드백)
원인-결과 매커니즘(선형적 인과관)은 자연, 기계론적. - 오가니즘에 대한 사유가 18세기 등장(칸트). 판단력비판. 생각(철학)은 유기체만 가능하다. <-이건 사이버네틱스 등장으로 종료
사이버네틱스는 에서 가장 중요한 건 재귀성. -> 비선형적 인과관계
지피티는 기계적(인간이 알 수 없는 기계적 알고리듬으로 이뤄짐)이지만도 않고 유기체적(모든 인간의 텍스트를 알고있다)이지도 않음. 통합함.
지성(intelligence)이 반성형식이라면 칸트는 그게 인간만 가능하다고 봤지만 사이버네틱 시스템에선 그렇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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