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4일 수요일

망동

생동도 있고 충동도 있고 정동도 있는데 윤석열 정부를 보니 0동 클럽에 망동도 하나 끼워 넣어야 겠다.

흔히 하는 말. 강호의 도의는 땅에 떨어졌다. 이제부턴 개와 늑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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