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12일 목요일

오동진 메모

오동진이 장혜영에게 페이스북 댓글로 "앞으로 영화 만든다고 깝죽대기만 해보거라. 자근자근 씹어주마"라고 한 건에 관하여. 

정치인 장혜영과 영화감독 장혜영을 구별할 수 있을까? 

정치인에 관한 의견은 최대한 폭넓게 제출할 수 있고 그걸  수용해야한다는 게  내 생각이다. 그게 비록 쌍욕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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