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5년 4월 15일 수요일
토머스 크로, 대중문화 속의 현대미술, 전영백 역 (2005)
실재의 귀환에서 할 포스터가 잠깐 언급하고 지나가는 워홀에 대한 비평이 등장하는 책이다. 궁금했던 책이었으나 절판돼 아쉬웠는데, 중고로 적당한 가격에 나와 구매했다. 읽고 소감을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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