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5년 9월 24일 목요일
지금 한 마디는 적어 놓자.
굿-즈 행사는 참을 수 없을만큼 퇴행적이다. 이미지를 가장 보수적으로 재생산하고 분배하는 방식이다. 언젠가 다시 이 문구를 떠올릴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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