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5년 11월 27일 금요일
AMO, 바코드 깃발 Barcode Flag (2001)
EU Barcode
http://oma.eu/projects/eu-barcode
렘 쿨하스의 건축 사무소 AMO가 디자인한 EU의 깃발, <EU 바코드> (2001)이다. 디터 르세이지가 이케바나(일본식 꽃꽂이) 미학이라고 불렀는데 이유를 알 것 같다. EU의 정치적, 문화적, 경제적 입장이 여기에 담겨있다고 할 수 있다: 자유민주주의와 다문화주의와 자본주의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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