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이사오 사사키를 첩한 건 어느 홈페이지에서였다. 지금 같은 블로그 서비스가 없던 시대라 개인이 운영하던 홈페이지가 많았던 그 때의 일이다. 홈페이지 제목이 MISSING YOU였는데 지금은 없어졌나보다. 그 당시로선 되게 예쁘게 만들어진 사이트였다.
이 아름다운 곡에는 에피소드가 붙어 있다. 한 여성의 풋풋한 짝사랑, 그것을 실현시켜주기 위한 소규모 음반 레이블의 시도.
물론 마케팅이었을지도 모른다. 아마 그랬겠지. 그때만 해도 지금처럼 계산적인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http://healingsori.tistory.com/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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