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5년 12월 9일 수요일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김광석
여러 가수의 버전을 들어봤는데 오리지널이 제일 낫네. 옛날 가수일 수록 목소리 자체에 호소력이 짙다. 속에 있는 걸 내뱉는 듯한, 혹은 '사람'이 부르는 듯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