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1월 30일 토요일
조너선 크래리, 24/7 잠의 종말, 김성호 역 (문학동네, 2014)
와...명불허전. 절대 비타협. 돌직구. 그만큼 파워풀. 요새 잠시 절충주의 쪽으로 샜던 걸 반성하게 된달까.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