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2월 10일 수요일
한 단어 평가
뭔가의 평가가 한 단어로 끝난다는 건 끔찍하다. 이거 좋다거나 싫다거나 이상하다거나. 대상화되는 선호 취향도 가지각색. 작품도 음악도 외모도 심지어 사람에 대한 평가도 그렇게 하더라. 최근에 그런 사람들을 유독 만나게 되는데, 트랜드인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