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4월 11일 월요일
저장소에서는
전시 홍보를 바보같이 하고 있다.
이 모두 원애*라는 바보같은 담당자의 개인적인 욕심+능력부족 때문인 것 같다.
힘들게 준비했는데 이런 모양새로 보여져서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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