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4월 13일 수요일
괜찮은
몸이 너무 안좋아서 조깅을 시작했다. 체력이 바닥이 나서 3키로 뛰었는데 헐떡거린다. 그래도 뛰고 나면 뭔가 기분이 평상시보다 좋다. 이런 기분을 여전히 느낄 수 있다면 아직까지는 괜찮은 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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