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5월 23일 월요일
광주 펠로우쉽 짧막 후기
를 주르륵 썼다가 구정연씨 발언이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이야길 해줘서 좋았다고 아름답게 축약. 근데 정말 이 구성이 최선이었을까...? ㅎ 라고 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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