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6년 7월 23일 토요일
퇴폐미술이란
말이 이렇게 정신승리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나. 좀 씁쓸하다기보다 쓸쓸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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