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로젠버그의 비평은 지금까지 자발적(자율적) 행동 개념에 의거, 모더니즘 형식주의 비평 범주로 이해. 하지만 로젠버그는 개인의 정체성을 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밝히려고 했던 평론가.
2. 사상적 기반: 트로츠키주의+ 존 듀의의 공리주의+사르트르의 실존주의= 자유롭고 개방된 사회 수호. 행동을 통한 개인의 변화 역설. 기존 마르크스주의에서 프롤레타리아트는 실제로 없는 주체라고 해서 비판. "다른 개인과 함께 불규칙한 교감상태에 있는 개인the individual in his erratic communion with other individuals” 강조. private revolt rather than the revolution. e.g. 비극의 영웅.
3. "예술 작품은 무엇보다도 그 자체의 법칙, 즉 예술의 법칙에 따라 평가되어야 한다"(트로츠키)
4. 실존주의의 "창조적 개인"=예술가 주체
5. 듀이는 개인의 능동적인 경험을 강조.
형식주의와의 차이
6. 예술가의 인간적 경험에 주목. taste 대신 gesture.
7. 창조에 선행하는 아프리오리한 원칙이 있는 것이 아님.
8. 모더니즘 진보사관에서 예술가가 배제되어 있다는 문제. 더 자세히 말해서 미적 원리와 예술가 개인의 창작 의지가 분리되어 있다는 문제.
->예술을 행동 action 예술가를 actor(비극의 영웅)
9. 행동회화는 형식적 완성이 아니라 위기의식에 대응해서 만들어진 시대적 산물
아방가르드 개념
10. "아방가르드 작가에게 있어서는 제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술행위이다. 예술가 자신이 궁극적인“작품”이며 지속적인 창작행위의 대상이다. 아방가르드 작가를 통하여 예술과 삶이 진보적인 재창조라는 형태로 연결된다."(로젠버그)
-> "회화는 자기 창조, 자기 정의, 자기 초월과 관련된다."(로젠)
-> 예술가의 개성 강조. 형태(식)보다는 내재되어 있는 가능성을 실현하는 힘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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