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16일 금요일

정봉주2

피해자는 안타깝지만서도, 프레시안-정봉주 공방은 어그로와 개그의 소재로 전락하고 있는 것 같다. 오마이뉴스와 한겨레도 마찬가지로 두둔하고 있으므로, 바야흐로 희대의 패거리 병신극이 진행중이다. 피해자가 사라지고 있다. 그나저나 민국파, 미권스, 안젤라, 정봉주, 나꼼수, 무슨 스님의 백팔염주... 뭐 나오는 단어들이 다 왜 이리 저렴한 느낌일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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