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9년 2월 11일 월요일
역량평가?
절차적 공정성 같은 개소리를 지껄이는 (우파는 차치하고서라도) 미술계 좌파를 보고 있자니 한숨이 터져 나온다.
국립현대미술관장을 정녕 미술계의 대통령으로 보고 싶다면, 그냥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이야기하는 편이 나아보인다. 미술계 사람들이 그것을 환영할까? 미술의 미자도 모르는 일반 시민이 그것을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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