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7일 수요일

글의 지속

한 번에 글을 몰아쳐서 쓰면 글에 질리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글을 쓰지 못한다. 아마 프로페셔널이라면 그런 리듬을 잘 분배해서 직업과 삶을 분리하는 기술을 가졌을지도 모른다. 그런 점에서 나는 여전히 아마추어에 머물어 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