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9년 8월 30일 금요일
유령 트래픽
SNS 시대에 내가 가장 싫어하는 유저 패턴 중 하나는 본인의 커멘트 없이, 즉 어떠한 공감이나 비공감 의사 없이, 그냥 원 글을 링크시키는 경우다. 자 내가 퍼날랐으니 여러분이 판단해 주세요 하는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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