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분수에 안 맞는 차를 샀다. 고르고 고르다가 어째 어째 샀는데 민하도 마음에 들어하고 나도 맘에 든다. 아직 운전이 미숙하지만 그럭저럭 대충 피하면서 하긴 한다. 나머진 하늘에 맡겨야지 뭐 별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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