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누르는 좋아요 1개가 모여서 한 사람을 궁지에 몰아 넣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본다. 만약 당사자가 자살했다면 좋아요 1개를 누른 사람은 당황하겠지. 그럴 줄 몰랐다고. 그냥 기분에 누른 거라고 그러겠지. 한 사람은 그러면 기분이 좋그든요, 다른 한 사람은 죽을만의 고통 적립 중.
SNS에는 좋아요 총량제란 게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함부로 좋아요를 남발하지 않겠지. 페북은 좋아요 등급제를 실시하라. 가끔 가다가 진짜 좋아서 누르는 좋아요와 맨날 누르는 좋아요가 어떻게 같냐. 아니면 좋아요 총량제라도 실시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좋아요를 도토리처럼 구매해서 정말 좋은 게시물에만 누르게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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