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19일 수요일

70년대 신형상미술과 영상사진, 트리비얼리즘

소시민론을 공부하면서 사소한 것에 대한 강박적 집착이 미술에 없다고 생각했다. 민관씨와 이야기하면서 불현듯 트리비얼리즘이 미술에서 신형상으로 나왔다는 걸 깨달았다. 덧붙여 60-80년대 영상사진까지. 이건 한 번 연구해볼만 한 주제 같은데, 논문으로 쓸 수 있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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