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과 아오키 신야의 이종격투기 경기가 떠오른다.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면서 그렇게 죽일 듯 하다가, 싸우고 난 다음 거짓말같이 서로 쇼였다, 모든 건 흥행을 위해서,, 젠틀하게 화해하는 모습을 보이며 승자와 패자 모두 훈훈하게 마무리. 이번 경우도 마찬가지로 흐를 거 같음. 두 사업가가 쇼의 주인공으로 나서길 자처했다는 사실은 지금 시대의 리더쉽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고 하겠음: 더 모어 관종 더 모어 베터 그러고보면 신세계 정용진이 SNS에 중독된 것처럼 발언하는 이유도 알만하지 않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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