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수감 중이던 오송참사 감리단장, 자살 시도 후 치료 중 숨져 - 경향신문
오송 참사 감리단장이 교도소에서 자살시도 후 결국 숨졌다고 한다. 사회 곳곳에서 죽음이 넘쳐난다. 노동자가 하루에도 계속 죽어나간다고 한다. 관리감독자 급들의 죽음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요즘은 정치 사회 뉴스에서 그들의 자살을 가끔씩 발견한다. 내가 보기엔 둘 다 산업재해에 해당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