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21일 월요일

뭔가 해낸다는 일.

가만 보면 미술이론과 미술사에서 뭔가를 해낸다는 건 파워풀한 개념을 하나 만들어내거나 자기 것으로 소화하는 일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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