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Most Powerless....2014년 버전부터 차례차례 읽지 않을 수 없었다.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가 어시스턴트 큐레이터, 인턴 등...이고, 비평가 또한 그 힘없음이 조롱조로 설명된다. 2014년엔 특이하게 Artist fighting gentrification이 등재되어 있는데, 미국도 상황은 마찬가지인가 보다. 파워리스 리스트는 일종의 풍자적인 비평이다. 국내 미술지에서도 이런 순위를 매겨도 좋을듯. 조롱하는 것 같지만 사실 관심이 필요하다는 주장.
2009년 순위엔 놀랍게도 19위에 로잘린드 크라우스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19 – Rosalind Krauss – we included her on this list because we couldn’t remember who she was and we were too lazy to Google her.(링크: http://hyperallergic.com/711/powerless-20/)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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