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단상
주로 미술에 관한 짧은 인용과 정리되지 않은 메모—와 일기.
2015년 12월 5일 토요일
기생 미학
크리틱-칼을 보다가 이런 글을 발견.
우윤진이란 분이 쓴 <기생의 미학: 전투를 떠난, 내부로부터의 파열>.
요새 유행하는(? 할지도 모르는?) 방법론이다. 일단 메모해 둔다.
http://ewsngod.nayana.kr/zexe/newnet413/11510
http://para-sites.org/
http://yunjinlameiw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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